메타세쿼이아길 달리는 대한육상연맹 공인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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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성군, 메타세쿼이아 길을 달리는 5월 2일 ‘제21회 보성녹차마라톤대회’_ 2025년 보성녹차마라톤대회ⓒ보성군 제공
‘제21회 보성녹차마라톤대회’가 오는 5월2일 보성체육공원 내 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다.올해 대회는 보성군체육회가 주최하고 보성군마라톤연합회와 전국마라톤협회가 함께 주관한다.Full·Half·10km·5km 순으로 진행되는 보성녹차마라톤대회는 대한육상경기연맹 공인 코스이며,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과 완만한 경사로 이뤄져 마라토너들에게 최고의 코스로 정평이 나 있다.대회 참가자들에게는 기념품으로 티셔츠를 제공하며, 경품으로는 러닝화를 비롯해 보성말차 등 보성의 특산품이 마련돼 있다.참가자들은 이날 보성군이 운영하는 율포해수녹차센터 방문 시 배번호를 제시하면 1인 5000원으로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참가 희망자는 오는 3월30일까지 보성녹차마라톤대회 전용 누리집(http://mara1080.com)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한편, 지난해 보성녹차마라톤대회에는 8000여 명이 넘는 동호인과 더불어 전설의 마라토너 이봉주와 가수 션, 이영표·양세형·배성재·허재 등이 참여했으며, 배우 송일국과 아들 삼형제 대한·민국·만세가 함께 달려 대회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보성군 관계자는 “지난해 보성녹차마라톤대회에는 역대 최고의 동호인이 참가해 대회의 명성이 더 높아졌다”며 “올해도 성공적인 대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교통 및 안전관리대책에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
- ▲ 보성군, 메타세쿼이아 길을 달리는 5월 2일 ‘제21회 보성녹차마라톤대회’_ 2025년 보성녹차마라톤대회ⓒ보성군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