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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매도시’ 경기 용인특례시, 전남 함평군에 수해 복구 후원 물품 지원ⓒ함평군 제공
전남 함평군과 경기 용인특례시가 최근 집중호우 피해를 계기로 더욱 굳건한 우호관계를 확인했다.함평군은 7일 “용인시가 용인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함평군민을 위해 전자레인지·전기밥솥 등 360만 원 상당의 소형 가전제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함평군과 용인시는 2023년 자매결연한 이후 지역 축제 방문,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참여 등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이상익 함평군수는 “연이은 수해 피해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우리 군민을 위해 용인시에서 보내온 따뜻한 손길은 큰 힘이 된다”며 “피해지역을 신속히 복구해 군민이 일상으로 빠르게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자매도시’ 경기 용인특례시, 전남 함평군에 수해 복구 후원 물품 지원ⓒ함평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