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최우선 원칙으로 산업 재해 예방과 무재해 달성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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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농어촌공사 윤소하 상임감사는 지난 4월 2일 오후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재식) 영암지사가 추진 중인 독천지구 배수개선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 제공
한국농어촌공사 윤소하 상임감사는 지난 2일 오후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재식) 영암지사가 추진 중인 독천지구 배수개선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하였다.이번 점검은 공사 초기 단계에서부터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실시되었다.영암 독천지구 배수개선사업은 영암군 삼호읍·학산면 일원 농경지 침수 예방과 안정적인 영농기반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윤소하 상임감사는 현장에서 △배수장 및 구조물 시공 안전관리 상태 △중장비 운영 및 작업자 안전수칙 준수 여부 △위험요인 사전 제거 및 비상 대응체계 구축 상황 등을 중점 점검하고 전남지역본부 김재식 본부장으로부터 현장 안전관리 상황을 보고 받았다.윤소하 감사는 “안전은 어떤 경우에도 비용, 시간에 양보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우리 公社 사업 현장에서는 작은 위험요소도 간과하지 않는 선제적 안전관리로 무재해를 달성하여 퇴근하지 못하는 근로자가 단 1명도 발생하지 않게 해야 한다”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공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안전을 재차 강조하였다.이에 김재식 본부장은 “우리 전남본부는 지속적으로 정기적인 현장 안전점검과 위험요인 관리 강화, 안전장비 적극 도입 및 안전문화 정착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과 함께 사업의 안정적 추진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 ▲ 한국농어촌공사 윤소하 상임감사는 지난 4월 2일 오후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재식) 영암지사가 추진 중인 독천지구 배수개선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