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원 이상 기부자 선착순 커피 교환권 증정… 진달래축제 연계 참여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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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향사랑기부제 진달래 이벤트’_포스터ⓒ여수시 제공
여수시는 영취산진달래축제를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진심을 주면 달콤한 휴식이 되어줄 아메리카노가 래(내)손에’(약칭 진·달·래) 이벤트를 진행한다.행사는 고향사랑e음 누리집과 은행 앱(국민·신한·기업·하나·농협)을 통해 고향사랑기부금 10만 원 이상 기부자 선착순 500명에게 아메리카노 교환권을 제공한다.특히, 축제 기간 행사장에 홍보 부스를 운영해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기부 방법과 지역 대표 답례품을 소개해 기부 참여를 적극 독려할 예정이다.한편, 올해 고향사랑기부금의 세액공제율이 대폭 확대돼 당초 10만 원 초과 시 공제율 16.5% 적용에서 올해부터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 구간에 대해 44%의 높은 공제율이 적용된다.이에 따라 20만 원을 기부할 경우 세액공제 14만4000 원(10만 원 전액 + 10만 원의 44%)에 답례품 6만 원(기부액의 30%)을 더해 총 20만4000 원 상당의 혜택을 받게 된다.여수시 관계자는 “진달래가 만개하는 봄을 맞아 많은 분이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