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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지방공인회계사회 성금 기탁ⓒ광주사랑의열매 제공
광주전남지방공인회계사회 회원 일동은 광주지역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3500만 원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구제길, 이하 ‘광주사랑의열매’)에 기탁했다.성금 전달식은 6일 오후 3시 광주 서구에 위치한 광주전남공인회계사회에서 구제길 광주사랑의열매 회장과 정병민 광주전남공인회계사회장 외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번 성금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광주지역의 신속한 복구 지원과 이재민들을 위한 긴급 구호, 임시 거주 지원 등 실질적 회복에 사용될 예정이다.정병민 광주전남공인회계사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피해 이웃들에게 위로가 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회계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구제길 광주사랑의열매 회장은 “이번 성금은 회계 전문가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따뜻한 실천”이라며 “성금은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광주사랑의열매는 8월17일까지 집중호우 피해 지원을 위한 특별 모금을 진행한다. 기부는 특별모금 전용 계좌(광주은행 001-107-318309 / 사회복지공동모금회광주광역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