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실천이 안전한 사회를 만듭니다.”
  • ▲ 김춘성 조선대학교 총장의 ‘생활 속 기초질서 지키기’ 첼린지 동참
ⓒ광주경찰청 제공
    ▲ 김춘성 조선대학교 총장의 ‘생활 속 기초질서 지키기’ 첼린지 동참 ⓒ광주경찰청 제공
    김춘성 조선대학교 총장은 지난 4일 광주경찰청과 광주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기초질서 지키기 릴레이 챌린지’에 네 번째 주자로 동참, 기초질서 준수의 중요성 알리기에 나섰다.

    김 총장은 이날 ‘우리의 작은 노력이 큰 안전을 만듭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날 김 총장이 든 피켓에는 △새치기·꼬리물기·비긴급차량 법규 위반 등 교통질서 △무단 광고물 부착, 쓰레기 투기, 음주 소란 등 생활질서 △노쇼, 악성 리뷰, 무전취식, 매크로 암표 예매 등 서민경제 질서 관련 권장사 항을 안내했다.

    공동체 질서 확립 및 시민의식 제고를 위한 주요 기관장 및 저명인사 주도의 이번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 7월16일 박준성 광주경찰청 생활안전부장을 시작으로 안진 광주자치경찰위원장, 이근배 전남대 총장이 참여했고, 김 총장은 이 총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나섰다.

    김 총장은 “지역사회의 안전과 성숙한 시민문화를 위해 대학도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해야 한다. 조선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적 역할에 적극 동참하겠다”며 다음 릴레이 주자로 한상원 광주상공회의소 회장을 지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