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여름나기 위한 현장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조치 집중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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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조치 집중 관리ⓒ한국농어촌공사 제공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재식)는 폭염 장기화에 따라 건설 현장 근로자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근로환경을 제공해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농어촌공사 전남본부는 온열질환 예방 조치 확인을 위한 건설 현장 특별 안전점검 실시, 폭염작업 시 법적 의무사항 전파, 근로자 대상 온열질환 예방교육 시행, 현장 근로자들의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의견 수렴 등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특히, 지난 7월30일부터 31일까지 2일간 관내 모든 건설 현장 102지구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에서는 온열질환 예방 5대 기본 수칙인 △물 △바람·그늘 △휴식 △보냉장구 △응급조치에 대한 현장별 이행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으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에 따른 체감온도 33℃ 이상 폭염작업 시 매 2시간 이내 20분 이상 휴식, 작업시간대 조정 등 관련 법적 의무사항을 안내하고 철저히 이행하도록 강조했다.또한 작업 전 실시하는 TBM을 통해 현장 근로자에게 온열질환 예방교육을 함으로써 온열질환 예방 기본 수칙이 현장에 정착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있으며, 현장 근로자들의 폭염 작업 시 불편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의견 수렴을 통해 신속히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다.김재식 농어촌공사 전남본부장은“기후변화에 따른 폭염 심화에 대응하기 위해 앞으로도 건설 현장 온열질환 예방 조치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해 근로자에게 안전한 근로환경 제공과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 ▲ 김재식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장ⓒ한국농어촌공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