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식적인 검사·점검·교육 적정화 촉구신년도 이사회 개최 - 한재용 시회장 재추대
-
- ▲ 2026년도 이사회· 주민권리찾기 선포식ⓒ전국아파트연합회 광주시회 제공
아파트 입주민들이 현실과 맞지 아니한 불합리한 법령과 제도 등으로 입주민들이 피해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며 '주민 권리 찾기' 선포식을 가져 앞으로의 활동이 주목된다.전국아파트연합회 광주시회(회장 한재용,약칭 전아연 광주시회)는 지난 25일 전일빌딩 4층에서 이사회를 개최하여, 2025년도 세입․세출과 사업계획과 추진실적 보고와 2026년도 사업 계획안을 승인받아 작년보다 더욱 활발하게 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어서 임원 선출에서 현 한재용 시회장을 재추대하고 새로운 임원을 선출하고 3년간 업무를 추진하게 되었다.전아연 광주시회는 지역 1300여개 아파트 단지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단체로서 현실과 동떨어진 법령과 과도하고 형식적인 점검과 검사제도 등 입주민의 권익을 침해하는‘불합리한 법령과 규제’에 대한 전면적인 개선안을 각 부서에 적극 건의하겠다고 하였다.한재용 전아연 시회장은 “아파트 주인은 입주민 이다”며 “동대표들은 역할과 책임을 다해 위상을 높이고 공동체 운동을 자발적으로 실천하여 자치단체의 간섭을 받지 않도록 자치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주민자치의 실질적인 권한을 확보하고, 불투명한 관리비 구조를 혁신하기 위한 체계적인 행동을 전개해야 한다”고 밝혔다.선포식은 △대표회의는 의결기구로 관리주체의 업무에 대한 감시와 견제를 하기 위해 관련법을 지키고 부당한 업무 간섭하지 않기 △현실과 맞지 않은 불합리한 법령과 형식적인 각종 검사와 점검제도, 교육과 비용 줄이기 △공사와 각종 용역비를 적정하게 집행하기 △체계적인 업무로 관리업무의 효율적인 업무를 추진하기 위해 표준화에 앞장서기 △기후변화를 방지하기 위하여 쾌적한 환경조성과 전기 수도 가스 줄이기 △소음과 흡연, 주차 분쟁 줄이기 △재활용품 분류, 음식물쓰레기 감량 등에 최선을 다하기로 결의했다.당면현안으로 광주시가 관리규약 준칙 중 편향적인 관리규약 조항 개정과 그동안 오랫 동안 사용 중인 홈페이지보다 20여개이상 차별화된 홈페이지를 무료로 개설하도록 촉구하며 이와 함께광주시장을 면담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