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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은행 전경.ⓒ전북은행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백종일)은 추석을 앞두고 오는 10월8일까지 ‘추석 명절 특별운전자금’을 지원한다.전북은행은 신규 운전자금 및 기일이 도래한 중소기업 대출 만기 연장을 대상으로 신규 2500억 원, 만기 연장 2500억 원 등 총 5000억 원 규모의 상업어음 할인 및 1년 이하 운전자금 대출을 지원한다. 대출 금리는 거래 기여도 등에 따라 우대금리를 적용해 이자 부담을 낮춘다는 계획이다.전북은행은 이번 추석 명절 특별운전자금 지원은 경기 부진, 유동성 부족, 매출 감소에 따른 부족자금 결제, 종업원 명절 상여금 지급 등 일시적 자금조달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중소기업에 지원함으로써 경기 침체와 내수 부진 등으로 이중고를 겪는 지역 내 중소기업들의 자금난 해소와 금융비용 절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