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성 총장 "양질의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
  • ▲ 호원대학교가 평생교육지원사업(LiFE 2.0) 추진을 위해 10개 대학과 손을 잡았다.ⓒ호원대
    ▲ 호원대학교가 평생교육지원사업(LiFE 2.0) 추진을 위해 10개 대학과 손을 잡았다.ⓒ호원대
    호원대학교가 평생교육지원사업(LiFE 2.0) 추진을 위해 10개 대학과 손을 잡았다.

    호원대 K-미래인재대학은 지난 14일 평생교육지원사업 광역지자체 연계형에 참여하는 10개 대학(가톨릭관동대,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경일대, 대구가톨릭대, 동신대, 국립목포대, 상지대, 서원대, 전주대, 호원대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24년 LiFE 2.0 사업 직무연수 및 유형별 협의회 통합 워크숍에서 신의와 선의를 바탕으로 상호 간 공동협력과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대학의 평생교육체제지원사업 운영 ▲지역사회 평생교육진흥 ▲평생교육연구 및 학생교류, 현장학습지원 ▲성인학습자 친화형 교육과정 공동개발 및 학점 교류 등 각 기관의 발전을 위한 공동협력을 약속했다.

    강희성 총장은 “앞으로도 지역 기반 평생교육 체제를 구축하고 성인학습자들이 순환형 교육을 통해 양질의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대학의 자원과 인프라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은미 호원대 K-미래인재대학 학장은 “지역 내 평생교육 거점으로 지속가능한 평생학습을 통해 인구소멸 위기에 처한 지역 활성화 및 지역사회에서 요구하는 인재 양성에 부응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