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기후환경·에너지산업의 미래와 탄소중립 전환을 한자리에서 조망하는 ‘2026 대한민국 기후환경 에너지대전(KEET)’을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여수 세계박람회장 엑스포디지털갤러리에서 개최한다.전남도와 광주광역시가 공동 주최하고 광주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전남 구례군은 지난 4월 10일부터 13일까지 열린 제65회 전라남도체육대회 기간 동안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이번 홍보부스는 선수단과 대회 임원진, 관람객 등을 대상으로 기부제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홍보자료
보성군은 오는 5월 1일부터 5일간 한국차문화공원 일원에서 대한민국 대표 차(茶) 문화관광축제인 ‘제49회 보성다향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축제는 ‘보성말차! 젊음을 담다! 세계를 담다!’를 주제로 보성다향대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서상균)가 주관하며, 전통 차문
여수시는 오는 4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여수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제19회 기후보호주간 여수 2026’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유엔기후변화협약 제3차 기후주간’과 ‘녹색대전환(GX) 국제주간’과 연계해 추진되며,
여수시는 13일 화정면 낭도 여산마을이 유엔관광청(UN Tourism, 구 UNWTO) 주관 ‘제6회 최우수 관광마을(Best Tourism Villages)’ 공모에서 대한민국 대표 후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최우수 관광마을’은 지속 가능한 지역관광과 농·어촌 인구감
여수시는 방문객들에게 보다 정확한 역사 정보를 제공하고 관람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여순10·19사건 역사관’ 시설 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신월동에 위치한 역사관은 지난해 6월 개관 이후 여순사건의 진실을 알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역사 교육의 장으로 운영되고 있다.시
여수시가 시민들이 지역 내 다양한 여가 자원을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여가생활 종합안내서’를 발간한다.이번 안내서는 ‘슬기로운 여가생활, 여수 360º’를 주제로 권역별 여가 정보를 모아 체계적으로 정리했으며 △관광 △행사·축제 △문화·예술 △여가·취미
전남 함평군이 관광객이 늘어나는 봄을 맞아 교통, 숙박, 체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함평군은 13일 “이달부터 봄맞이 관광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관광 인센티브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은 이달부터 △기차 타고
전라남도가 유소년의 체육활동 참여 확대와 체육인재 육성을 위해 유소년 체육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사업은 유소년 체육활동 참여 감소와 비만 증가에 대응해 체육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엘리트 체육으로 이어지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남도가 2억 300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