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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 특별재난지역 선포…복구비 80% 이상 국비 보조
전북 익산시가 호우피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익산시는 지난 13일부터 엿새간 평균 430mm의 집중호우로 농경지 4970ha가 침수됐으며, 280여건의 하천 제방 유실, 도로침수와 230여건의 주택침수 등 큰 피해가 속출했다.시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복구
2023-07-19 홍문수 기자
전북 익산시가 호우피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익산시는 지난 13일부터 엿새간 평균 430mm의 집중호우로 농경지 4970ha가 침수됐으며, 280여건의 하천 제방 유실, 도로침수와 230여건의 주택침수 등 큰 피해가 속출했다.시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복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