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상 회장 이임, 김대선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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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함평군, 손불면 이장협의회장 이·취임식ⓒ함평군 제공
전남 함평 손불면이장협의회는 25일 면사무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을 다짐했다.이날 행사에는 임수영 손불면장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과 이장단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이·취임식에서는 2024~26년 2년간 협의회를 이끌어온 이호상 회장이 이임하고 김대선 이장이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아울러 새롭게 선출된 대전1리 등 8개 리 신임 이장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지역 리더로서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한편, 손불면이장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의견 수렴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면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이호상 전 손불면이장협의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그동안 이장협의회 활동에 적극 협조해주신 이장님들과 면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보내겠다”고 소회를 밝혔다.김대선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이장 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협의회를 더욱 활성화하겠다”며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행정에 충실히 전달하고 지역 발전과 면민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임수영 손불면장은 “그동안 이장협의회를 이끌어오신 이호상 회장님께 감사드리고, 김대선 신임 회장과 신임 이장들을 중심으로 더욱 단합된 모습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주시기 바란다”며 “행정에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민 중심의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