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장흥군 용산농협 종합업적평가 최우수상ⓒ장흥군 제공
    ▲ 장흥군 용산농협 종합업적평가 최우수상ⓒ장흥군 제공
    장흥군 용산농협(조합장 박철환)은 2025년 상반기 종합업적평가 전국 최우수상과 클린뱅크 금등급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용산농협은 2024년에 이어 종합업적평가에서 전국 최우수상과 클린뱅크 금등급 2연패를 하며 힘찬 도약을 다졌다.

    종합업적평가는 농협중앙회가 매년 전국 1110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신용사업·경제사업·교육지원사업 등 농협이 수행하는 모든 사업 전반의 경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하는 최고 권위의 상이며, 클린뱅크 금등급은 연체비율, 대손충당금 적립율 등 주요 지표에서 우수한 농협에 주어지는 상이다.

    용산농협은 수익성 제고 및 리스크 관리 강화로 내실 있는 경영과 적극적인 사업 추진으로 신용·경제사업 전 분야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시너지 창출을 극대화했다. 

    또한 조합원과 지역민의 복지 증진 및 영농활동 지원을 위해 우편함 설치, 위험·안전운전 스티커 부착, 농업기계 수리 지원사업과 더불어 1월 전 조합원 사랑카드, 4월 영농자재 이용권 지원 등 각 사업부분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둬 종합업적평가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박철환 용산농협 조합장은 “이 모든 성과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믿고 이용해주신 조합원과 고객, 그리고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 뜻으로 노력한 결과” 라며 “앞으로도 조합원과 고객이 믿고 찾는 신뢰할 수 있는 농협 구현과 더불어 지역사회와 함께  동반성장하는 용산농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