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한마음으로 모은 성금, 의료 취약계층 치료비로 사용임직원 자발적 모금으로 618만원 기부… 누적 후원금 918만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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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로공사서비스 광주전남권역본부는 지난 13일(금) 전남대학교병원 행정동 2층 접견실에서 저소득층 환자 의료비 지원을 위한 발전후원금 618만3595원을 전달했다.ⓒ한국도로공사서비스 광주전남권역본부 제공
한국도로공사서비스 광주전남권역본부는 지난 13일(금) 전남대학교병원 행정동 2층 접견실에서 저소득층 환자 의료비 지원을 위한 발전후원금 618만3595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광주전남권역본부 임직원과 전남대학교병원 정신 원장 및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후원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기 힘든 저소득층 환자들의 의료비 부담을 덜기 위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됐다. 해당 후원금은 전남대학교병원을 통해 의료 취약계층 환자들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이로써 한국도로공사서비스 광주전남권역본부가 전남대학교병원에 기부한 누적 후원금은 918만3595원에 이르게 됐다.한국도로공사서비스 광주전남권역본부는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을 맺고 장애인 지원,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천병태 권역본부장은 “저소득층 환자분들이 경제적 이유로 치료를 포기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임직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의료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에 정 원장은 “우리 지역민들에게 안전한 통행 환경을 제공하는 핵심 공공기관인 한국도로공사서비스 임직원분들이 환자들을 위해 소중한 정성을 모아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후원금은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가장 투명하고 가치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