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3일 전남도 반영 공개 촉구…한 달도 안 돼 용역 착수 절차 돌입" 강조"조계원·주철현 의원 노력에 힘 보태 결실…여수 2시간 시대, 이제 실행만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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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인숙 여수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3월 3일 여수시의회에서 한반도KTX 촉구서를 들고 있다.ⓒ백인숙 여수시장 예비후보 제공
백인숙 더불어민주당 여수시장 예비후보는 전남도의 "한반도 KTX 철도망 구축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착수와 관련해 "지난 3월 3일 제가 한반도 KTX 국가사업 반영을 공개 촉구한 뒤 한 달도 지나지 않아 값진 성과가 나왔다"며 강하게 환영했다.백 예비후보는 지난 3월 3일 "한반도 KTX 국가사업 반영 촉구" 보도자료와 촉구서를 통해 전남도가 국토교통부에 즉시 건의해야 한다고 공식 요구한 바 있다. 당시 백 예비후보는 서울~여수 2시간 생활권 실현, 전라선 병목 해소,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한반도 KTX"가 반드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이후 지난 1일 조계원 의원이 전남도로부터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착수 계획을 보고받으면서 사업은 실제 절차에 들어가게 됐다.백 예비후보는 "처음부터 저는 익산 이하 선형 문제와 평택~오송 병목은 부분 개선으로 풀 수 없다고 분명히 말했다"며 "결국 새로운 국가철도망인 한반도 KTX가 답이라는 제 주장이 현실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조계원 의원과 주철현 의원을 비롯한 지역 정치권의 노력에도 박수를 보낸다"며 "중요한 것은 이제부터다. 용역 착수에 만족할 때가 아니라 반드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까지 밀어붙여야 한다"고 강조했다.백인숙 여수시장 예비후보는 "여수는 더 이상 수도권에서 가장 먼 도시로 남아 있어선 안 된다"며 "한반도 KTX는 여수와 전남 동부권의 미래를 바꾸는 생존 인프라다. 저는 먼저 외쳤고, 끝까지 뛰겠다"고 밝혔다. -
- ▲ 한반도KTX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집행계획ⓒ백인숙 여수시장 예비후보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