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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로공사서비스 광주전남본부, 추석 맞아 무료급식 봉사ⓒ한국도로공사서비스 광주전남권역본부 제공
한국도로공사서비스 광주전남권역본부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후원금 전달과 무료급식 배식 봉사를 함께 진행하며 지역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광주전남권역본부는 지난 10일 광주 북구 서림로 21에 위치한 광주봉사관 내 무료급식소에서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급식 지원 및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명절 기간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직원들이 직접 봉사에 참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전남권역본부는 먼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 무료급식 지원을 위한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으며, 후원금 전달 이후에는 직원들이 직접 급식 봉사에 참여했다. 직원 15여명이 무료급식소를 찾아 이날 시설을 이용한 광주지역 취약계층 약 200명을 대상으로 준비한 식사를 배식했으며, 배식뿐 아니라 이용자들의 식사를 안내했다.
특히 직원들은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현장 활동을 함께하면서 지역사회 이웃들과 나눔의 시간도 가졌다.
두예향 권역본부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식사와 함께 조금 더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활동을 진행했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도로공사서비스 광주전남권역본부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헌혈과 환경보호, 무료급식, 친환경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문화 확산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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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로공사서비스 광주전남권역본부는 먼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 무료급식 지원을 위한 후원금 200만원 전달ⓒ한국도로공사서비스 광주전남권역본부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