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과정의 도전·선택·성장 경험과 성공 스토리 공유청년·예비창업자 역량 강화…주민 경험을 일자리·창업으로 연결
  •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청 들불홀에서 ‘착한 서구 창업 전문가 특강’ 개최ⓒ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청 제공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청 들불홀에서 ‘착한 서구 창업 전문가 특강’ 개최ⓒ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청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지역에서 성장한 창업가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청년·예비창업자 등 주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서구는 오는 26일 서구청 들불홀에서 지역 창업가를 초청해 청년과 예비창업자의 역량을 높이고, 주민들이 가진 경험을 새로운 일자리와 창업 도전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착한 서구 창업 전문가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연에는 김성진 와이마트 물류 대표와 김찬혁 와이마트 영광 법성포점 대표가 재능기부 강사로 참여한다.

    서구 고액기부자 모임인 ‘서구아너스’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성진 대표는 ‘노점상에서 중견기업까지, 와이마트 성공스토리’를 주제로 창업 과정에서 마주한 도전, 기업 성장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소개한다. 

    이어 김찬혁 대표는 ‘300만 월급쟁이가 400억 매출 사장 되기’를 주제로 강의하며 취업과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실제 창업 과정과 성장 경험을 살펴보고 자신의 진로와 창업 가능성을 탐색할 수 시간을 갖는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이번 특강은 지역에서 성장한 창업가의 경험을 주민들과 나누고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창업지원 활동을 통해 청년과 예비창업자들이 지역에서 꿈을 펼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