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자연과학고·광주공업고 방문해 학생·지도교사 격려산업제어·메카트로닉스·모바일앱개발 등 첨단 분야 기량 겨뤄김대중 교육감 “준비한 실력 마음껏 발휘하길”
  • ▲ 광주자연과학고등학교에서 지난 10일 김대중 교육감과 교육청 관계자 등이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하는 학생, 지도교사를 격려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제공
    ▲ 광주자연과학고등학교에서 지난 10일 김대중 교육감과 교육청 관계자 등이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하는 학생, 지도교사를 격려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제공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이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을 앞둔 직업계고 학생과 지도교사들을 격려했다.

    김대중 교육감은 지난 10일 광주자연과학고등학교와 광주공업고등학교를 찾아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하는 학생과 지도교사를 만났다.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인천에서 열리고, 전남광주에서는 직업계고 학생 155명이 35개 직종에 참가하며, 참가 학생들은 산업제어, 메카트로닉스, 정보기술, 모바일앱개발, 산업용로봇 등 첨단산업 분야부터 제과·제빵까지 다양한 직종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김 교육감은 이날 대회를 준비하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직업계고 학생들의 훈련 상황을 살폈고, 또한 학생들이 대회에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고, 오는 12일 나주공고, 14일 순천공고 등을 방문해 출전 학생과 지도교사들을 추가로 격려할 예정이다.

    김대중 교육감은 “학생들이 열정을 갖고 땀 흘려 갈고닦은 기술은 미래 산업을 이끌 소중한 역량” 이며 “​대회에서 긴장하지 말고 그동안 준비한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 광주자연과학고등학교에서 지난 10일 김대중 교육감과 교육청 관계자 등이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하는 학생, 지도교사를 격려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제공
    ▲ 광주자연과학고등학교에서 지난 10일 김대중 교육감과 교육청 관계자 등이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하는 학생, 지도교사를 격려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