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국토·산업·문화 분야 상임위 소속 의원들과 면담산림문화원 조성 등 핵심 현안 4건 국회에 건의김한종 군수 “내년도 정부예산안 반영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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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한종 장성군수, 국회서 주요 사업 예산 반영 건의_좌측 김한종 장성군수, 우측 정진욱 국회의원ⓒ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이 지역 핵심 현안의 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를 찾아 주요 사업 지원을 건의했다.
장성군은 최근 김한종 장성군수와 관계 공무원 등이 국회를 방문해 환경, 국토, 산업, 문화 등 각 상임위원회 소속 이건태, 조계원, 정진욱, 염태영 의원과 잇따라 면담을 갖고 지역 주요 현안 사업의 예산 확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김 군수가 건의한 사업은 산림문화원 조성, 첨단3지구 북측 진입도로 개설, 유기성 폐자원 통합 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 장성 베이스볼 스테이파크 조성사업 등 4건이다.
산림문화원 조성은 축령산 편백숲 일원에 장성 편백숲을 일군 독림가 임종국 선생의 호인 '춘원'을 딴 춘원숲기념정원과 교육체험쉼터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첨단3지구 북측 진입도로 개설사업은 광주연구개발특구와 연계된 기반 구축 사업이다. 이외에 유기성 폐자원 통합 바이오가스화시설은 가축 분뇨와 유기성 폐기물을 적정하게 처리하는 시설과 야구 전지훈련과 체류형 관광을 연계한 장성 베이스볼 스테이파크 조성 등에 지원을 건의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이번에 건의한 현안들은 정주 여건 개선은 물론, 국가 경쟁력 향상을 위해서도 꼭 추진되어야 할 핵심사업”이며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빠짐없이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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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한종 장성군수, 국회서 주요 사업 예산 반영 건의_좌측에서 2번째 조계원 국회의원, 3번째 김한종 장성군수ⓒ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