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22개 시·군과 광주 5개 자치구 아우르는 활동 영역 확대통합특별시 안정적 정착과 지방의회 간 상생·협력 강화 기대공병철 의장 “지방의회 협력의 다리 역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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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병철 광산구의회 의장, 전남광주 시·군·구의회 의장협 부회장 선출ⓒ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의회 제공
공병철 광산구의회 의장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군·구의회 의장협의회 부회장으로 선출됐다.
광산구의회(의장 공병철)에 따르면 공 의장은 지난 30일 여수 히든베이호텔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군·구의회 의장협의회 첫 임시회의에서 부회장으로 선출됐다. 이번 선출로 공 의장은 지방의회 교류·협력과 통합특별시의 안정적 정착, 공동 발전을 위한 활동 보폭을 넓히게 됐다.
공 의장은 전남 22개 시·군과 광주 5개 자치구를 아우르는 권역까지 활동 영역을 확대하며, 제10대 광산구의회 전반기 의장을 맡고 있는 공 의장은 신흥동·우산동·월곡1·2동·운남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다.
공 의장은 제8·9·10대를 지낸 3선 지방의원이며, 제8대 전반기 운영위원장과 제9대 전반기 경제복지위원장, 군공항특위 위원장을 역임했다.
공 의장은 “새로운 시대를 맞아 시·군·구의회가 힘을 모아 통합특별시의 안정적 정착을 돕고 지역 상생과 균형발전을 이끌어가겠다” 며 “부회장으로서 시·군·구의회의 목소리를 두루 담아내고, 지방의회 간 협력의 다리 역할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군·구의회 의장협의회는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구성된 협의체이며, 협의회는 전남광주 27개 시·군·구의회 의장들로 구성됐으며, 지방의회 간 상생과 협력을 강화하고 통합특별시의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초대 협의회장은 이상주 신안군의회 의장이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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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30일 여수 히든베이호텔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군·구의회 의장협의회 첫 임시회 후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의회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