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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전경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오는 8월 11일 전남과 광주지역 8개 시험장에서 2026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학력인정 검정고시를 시행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8월 11일 전남 3곳과 광주 5곳 등 8개 시험장에서 ‘2026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학력인정 검정고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정고시에는 총 2542명이 지원했으며, 과정별로는 초졸 201명, 중졸 344명, 고졸 1997명이다. 지역별로는 전남 935명, 광주 1607명이며, 초졸 검정고시 지원자는 전남 84명, 광주 117명 등 201명, 중졸 검정고시에는 전남 125명, 광주 219명 등 344명이 지원했다. 고졸 검정고시 지원자는 전남 726명, 광주 1,271명 등 1997명으로 집계됐다.
전남지역 일반 응시자는 목포옥암중학교와 순천승평중학교에서 시험을 치른다. 전남지역 재소자는 목포교도소에서 응시한다.
광주지역 일반 응시자는 광주화정중학교, 전남공업고등학교, 광주전자공업고등학교 등 3개 시험장에서 시험을 본다.
광주화정중학교에서는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가 운영되며, 전남공업고등학교와 광주전자공업고등학교에서는 고졸 검정고시가 치러진다. 광주지역 재소자는 광주소년원과 광주교도소에서 각각 시험을 치른다.
광주지역 고졸 검정고시는 3개 시험장에서 운영되는 만큼 응시자는 수험번호를 통해 본인의 시험장을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응시자는 시험 당일 수험표와 신분증, 컴퓨터용 수성 사인펜을 지참해 오전 8시 20분까지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다만 광주 초졸 응시자는 흑색 볼펜을 지참하면 된다.
유효한 신분증은 주민등록증, 청소년증, 여권, 장애인등록증이며, 여권을 신분증으로 사용할 경우 여권정보증명서를 함께 지참해야 한다.
수험표를 분실한 응시자는 응시원서에 부착한 것과 같은 사진 1매를 지참하면 시험 당일 시험장에 설치된 시험본부에서 재발급받을 수 있으며, 시험 도중 휴대전화 등 전자통신기기를 소지하면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부정행위로 간주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시험 당일에는 시험장 안전관리를 위해 응시자와 시험 관계자를 제외한 외부인 출입이 통제되며, 시험 장소와 유의사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누리집 ‘인사/채용/소식-검정고시-검정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합격자는 8월 28일 금요일 오전 10시 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기타 문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중등교육과와 중등특수교육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