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복지 사각지대 가구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통해 냉방용품 지원사업에 사용김산 군수 “복지 사각지대 세심히 살피겠다”
  • ▲ 한빛원자력본부, 무안군에 폭염 취약계층 성금 2000만 원 기탁_좌측부터 김산 무안군수, 김현주 한빛원자력본부장ⓒ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제공
    ▲ 한빛원자력본부, 무안군에 폭염 취약계층 성금 2000만 원 기탁_좌측부터 김산 무안군수, 김현주 한빛원자력본부장ⓒ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제공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가 폭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에 성금 2000만 원을 기탁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군수 김산)은 30일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본부장 김현주)가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성금 2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산 무안군수와 김현주 한빛원자력본부장,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원전 인접지역 취약계층의 냉방용품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현주 한빛원자력본부장은 “무더운 여름철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산 무안군수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빛원자력본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피고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 ▲ 한빛원자력본부, 무안군에 폭염 취약계층 성금 2000만 원 기탁 후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있다_좌측에서 3번째 김산 무안군수, 4번째 김현주 한빛원자력본부장ⓒ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제공
    ▲ 한빛원자력본부, 무안군에 폭염 취약계층 성금 2000만 원 기탁 후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있다_좌측에서 3번째 김산 무안군수, 4번째 김현주 한빛원자력본부장ⓒ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