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동반 여행’ 콘셉트로 돌아온 최수종의 여행사담하희라 배우 합류로 전남광주 여행의 따뜻한 시선 담아구례·여수 금오도·광양 원도심 담은 여행 프로그램 방영
  • ▲ 최수종의 여행사담3_포스터ⓒ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 최수종의 여행사담3_포스터ⓒ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고유한 이야기와 자연 풍경을 담은 여행 프로그램 ‘최수종의 여행사담’이 지상파 방송을 통해 오는 8월 1일부터 시청자를 만난다.

    ‘최수종의 여행사담’은 2024년부터 제작돼 올해 세 번째 시즌을 맞은 프로그램이며, 이번 시즌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구례군, 여수시, 광양시가 주최하고 (사)전남영상위원회가 주관했다.

    올해 시즌에는 하희라 배우가 합류함에 따라 기존 여행 프로그램에서 ‘부부 동반 여행’이라는 새로운 콘셉트로 제작됐다. 최수종·하희라 배우는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전남광주의 아름다운 풍경과 사람, 숨겨진 문화를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낼 예정이다.

    배우 최수종은 16년째 전남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어 전남과 남다른 인연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시즌은 4부작으로 기획됐다.

    방송은 8월 1일부터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7시 30분 진행되며, 1·2편은 구례를 배경으로 한다. 연인이나 친구와 함께 즐기기 좋은 장소를 소개하며 3편은 ‘섬 방문의 해’를 맞아 여수 금오도를 배경으로 섬 여행의 매력을, 4편에서는 광양 원도심을 중심으로 한 하루 여행 코스를 선보인다.

    구례군 관계자는 “이번  ‘최수종의 여행사담’ 을 계기로 더 많은 관광객들이 구례를 찾아 특별한 여행의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만의 특색을 담은 영상 콘텐츠를 지속 제작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다양한 관광 자원을 알리고, 사람들이 찾고 싶은 여행지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최수종의 여행사담3- 구례밀밭ⓒ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 최수종의 여행사담3- 구례밀밭ⓒ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