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룡 1·2지구 직통 연결 구간 추가해 학생 통학 편의 개선하루 24회 운행, 출퇴근 시간대 10~30분 간격 탄력 배차김산 무안군수 “군민 체감 대중교통 서비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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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8월 1일부터 333번 버스 오룡1·2지구 경유 확대_333번 차량 사진(전면)ⓒ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군수 김산)은 오는 8월 1일부터 남악·오룡 순환 공영버스 333번 노선 일부를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노선 조정은 기존 남악신도시와 오룡지구 연계 구간에 오룡 1·2지구를 직통으로 연결하는 구간을 추가했다.
버스는 하루 24회 운행하며, 출퇴근 시간대에는 10~30분 간격으로 탄력적으로 배차된다.
무안군은 기존 100번 좌석버스와 무안 공공형 버스 50번·55번 노선과의 중복도 최소화할 계획이다.
무안군 오룡1지구에 거주하는 한 중학생은 “이번 333번 버스 노선 조정으로 오룡2지구에 있는 학교까지 통학시간이 많이 단축되어 기사님과 함평군 관계자분들에게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김산 군수는 “이번 노선 조정은 군민들의 대중교통 수요를 면밀히 반영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통량 조사와 민원 분석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대중교통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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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8월 1일부터 333번 버스 오룡1·2지구 경유 확대_333번 차량 사진(후면)ⓒ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