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서 함평군 인재양성기금 기탁식 모습_좌측부터 이남오 함평군수, 박상규 ㈜경서 대표ⓒ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제공

㈜경서가 함평군 인재양성기금에 장학금을 기탁했다.

함평군은 20일 ㈜경서(대표 박상규)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인재양성기금으로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경서는 함평군 월야면에 소재한 철골 공사 전문 업체로 지난 2019년부터 꾸준히 함평군 인재양성기금에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환원과 상생 협력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기탁금은 지역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박상규 대표는 “지역발전을 위해 군과 지역기업이 적극 상생하고 협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기쁜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한다”고 밝혔다.

이남오 함평군수는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지역 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 이어 “보내주신 소중한 기금은 학생들이 학비 걱정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