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장애인체육회는 11일 첨단체육공원에서 지역 시설 장애인 풋살 동호인들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는‘제24회 엠마우스슈퍼풋살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장애인체육회와 사회복지법인 무지개공동회가 공동 주최하고 엠마우스복지관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올해로 24회째를 맞았다.
본 대회는 발달장애인들이 스포츠를 통해 사회와 소통하고 자신감을 얻는 광주 지역의 대표적인 장애인 스포츠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장에는 광주 지역 주요 기관장과 시설장, 국회의원 등 내·외빈을 비롯해 16개 팀 160명의 선수단이 집결했다. 또한 스태프와 자원봉사자, 응원단 등 총 10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 속에 대회가 진행됐다.
한상득 광주광역시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지역 내 시설 장애인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엠마우스 대회가 어느덧 24회째를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언제 어디서든 마음껏 운동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현장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장애인체육회와 사회복지법인 무지개공동회가 공동 주최하고 엠마우스복지관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올해로 24회째를 맞았다.
본 대회는 발달장애인들이 스포츠를 통해 사회와 소통하고 자신감을 얻는 광주 지역의 대표적인 장애인 스포츠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장에는 광주 지역 주요 기관장과 시설장, 국회의원 등 내·외빈을 비롯해 16개 팀 160명의 선수단이 집결했다. 또한 스태프와 자원봉사자, 응원단 등 총 10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 속에 대회가 진행됐다.
한상득 광주광역시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지역 내 시설 장애인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엠마우스 대회가 어느덧 24회째를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언제 어디서든 마음껏 운동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현장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