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소방본부가 주최한 '제15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장흥초등학교 학생팀이 우수상, 장흥종합사회복지관 직원팀은 장려상을 수상했다.
대회는 일반인의 심폐소생술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장흥소방서(서장 문병운)는 참가팀 구성부터 교육, 훈련까지 전 과정을 지원했다.
장흥소방서는 3월부터 5월까지 소방서 다목적강당과 장흥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구급대원 등 전문인력이 참여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실제 상황을 가정한 반복훈련을 통해 실전 대응 능력을 높였다.
특히 학생과 일반인이 함께 참여한 이번 과정은 지역사회가 함께 생명을 지키는 안전망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장흥소방서는 기대했다.
문병운 장흥소방서장은 “심폐소생술은 누구나 배워야 할 생명 살리기 기술”이라며 “군민들이 위급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과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대회는 일반인의 심폐소생술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장흥소방서(서장 문병운)는 참가팀 구성부터 교육, 훈련까지 전 과정을 지원했다.
장흥소방서는 3월부터 5월까지 소방서 다목적강당과 장흥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구급대원 등 전문인력이 참여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실제 상황을 가정한 반복훈련을 통해 실전 대응 능력을 높였다.
특히 학생과 일반인이 함께 참여한 이번 과정은 지역사회가 함께 생명을 지키는 안전망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장흥소방서는 기대했다.
문병운 장흥소방서장은 “심폐소생술은 누구나 배워야 할 생명 살리기 기술”이라며 “군민들이 위급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과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