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갑수 광주광역시체육회장이 태권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기원으로부터 명예 6단 단증을 받았다.
명예 단증은 국기원장을 대신해 윤웅철 광주시태권도협회장이 지난 15일 빛고을체육관에서 전 회장에게 전달했다.
국기원은 전 회장의 태권도 저변 확대와 관련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명예 6단 단증을 수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국기원은 태권도의 보급과 진흥 발전에 기여한 인물에게 심사를 거쳐 명예 단증을 수여한다.
전 회장은 “이번 명예 단증을 국기 태권도에 대한 애정을 잃지 말라는 격려와 당부로 받아들이겠다”며 “지역 태권도 꿈나무 발굴 육성을 지원해 태권도가 대한민국 국기로서 위상을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명예 단증은 국기원장을 대신해 윤웅철 광주시태권도협회장이 지난 15일 빛고을체육관에서 전 회장에게 전달했다.
국기원은 전 회장의 태권도 저변 확대와 관련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명예 6단 단증을 수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국기원은 태권도의 보급과 진흥 발전에 기여한 인물에게 심사를 거쳐 명예 단증을 수여한다.
전 회장은 “이번 명예 단증을 국기 태권도에 대한 애정을 잃지 말라는 격려와 당부로 받아들이겠다”며 “지역 태권도 꿈나무 발굴 육성을 지원해 태권도가 대한민국 국기로서 위상을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