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 목적을 비롯해 취미와 자녀용 책 등을 1인당 최대 7권까지 대출할 수 있어 독서의 범위를 확장하는 좋은 계기가 될 듯해요.”
광주 남구 관내 구립도서관이 이용자의 독서 편의를 높이고 다양한 독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도서 대출 권수를 기존 5권에서 7권으로 확대 운영한다.
광주 남구 관내 문화정보도서관·푸른길도서관·청소년도서관·효천어울림도서관 등은 이달부터 1인당 대출 권수를 최대 7권까지 늘렸다.
한꺼번에 더 많은 책을 빌릴 수 있어 도서관 방문 횟수를 줄일 수 있고, 특히 학습자료가 필요한 학생과 바쁜 일상을 보내는 직장인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또 대출할 수 있는 책이 늘어나면서 다양한 분야의 책을 동시에 읽을 수 있어 독서량 증가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광주 남구는 기대했다.
자녀의 독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도서관을 찾는 부모의 발걸음도 한결 가벼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아동 및 청소년용 도서를 함께 대출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대출 권수 확대는 가정 내 독서활동 및 가족 단위 독서문화 확산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기 때문이다.
한편, 광주 남구 관내 구립도서관들은 책 이음 서비스를 통한 통합 대출 권수를 기존과 동일하게 1인당 30권으로 유지하기로 했다.
책 이음 서비스 통합 대출은 해당 서비스 제공에 참여한 전국의 공공도서관에서 희망 도서를 대출할 수 있으며, 통합 대출 권수는 최대 30권 범위에서 각 도서관 대출 규정에 따라 이용할 수 있다.
광주 남구 관계자는 “이용자들이 한 번 방문으로 더 많은 책을 대출해 독서생활을 더욱 풍성하게 즐기기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주민들의 독서문화 확산과 편리한 도서관 이용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주 남구 관내 구립도서관이 이용자의 독서 편의를 높이고 다양한 독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도서 대출 권수를 기존 5권에서 7권으로 확대 운영한다.
광주 남구 관내 문화정보도서관·푸른길도서관·청소년도서관·효천어울림도서관 등은 이달부터 1인당 대출 권수를 최대 7권까지 늘렸다.
한꺼번에 더 많은 책을 빌릴 수 있어 도서관 방문 횟수를 줄일 수 있고, 특히 학습자료가 필요한 학생과 바쁜 일상을 보내는 직장인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또 대출할 수 있는 책이 늘어나면서 다양한 분야의 책을 동시에 읽을 수 있어 독서량 증가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광주 남구는 기대했다.
자녀의 독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도서관을 찾는 부모의 발걸음도 한결 가벼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아동 및 청소년용 도서를 함께 대출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대출 권수 확대는 가정 내 독서활동 및 가족 단위 독서문화 확산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기 때문이다.
한편, 광주 남구 관내 구립도서관들은 책 이음 서비스를 통한 통합 대출 권수를 기존과 동일하게 1인당 30권으로 유지하기로 했다.
책 이음 서비스 통합 대출은 해당 서비스 제공에 참여한 전국의 공공도서관에서 희망 도서를 대출할 수 있으며, 통합 대출 권수는 최대 30권 범위에서 각 도서관 대출 규정에 따라 이용할 수 있다.
광주 남구 관계자는 “이용자들이 한 번 방문으로 더 많은 책을 대출해 독서생활을 더욱 풍성하게 즐기기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주민들의 독서문화 확산과 편리한 도서관 이용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