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7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에서 열린 첫 학위수여식에 참석해 졸업생들을 축하했다.
한국에너지공대는 이날 학위수여식을 통해 학사 30명, 석사 10명, 박사 1명 등 졸업생 41명을 배출했다.
학위수여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차관,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 윤병태 나주시장, 졸업생, 입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에너지공과대학은 에너지 대전환의 시대에 국가 에너지 전환정책의 브레인으로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다. 지난해 인공태양 연구시설 부지로 나주시가 선정되는 데 핵심 역할을 했고, 개교 초기임에도 △에너지 신소재 산업화 플랫폼 구축 △초전도체시험설비연구센터 구축 △차세대 그리드센터 구축 등 국가 대형 과제를 수주하는 등 탁월한 연구 성과를 창출했다.
전남도는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의 안정적 운영과 선도적 연구환경 조성을 위해 매년 출연금을 지원해 에너지 대전환시대를 주도하고 세계적 에너지 공과대학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에너지공대는 이날 학위수여식을 통해 학사 30명, 석사 10명, 박사 1명 등 졸업생 41명을 배출했다.
학위수여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차관,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 윤병태 나주시장, 졸업생, 입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에너지공과대학은 에너지 대전환의 시대에 국가 에너지 전환정책의 브레인으로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다. 지난해 인공태양 연구시설 부지로 나주시가 선정되는 데 핵심 역할을 했고, 개교 초기임에도 △에너지 신소재 산업화 플랫폼 구축 △초전도체시험설비연구센터 구축 △차세대 그리드센터 구축 등 국가 대형 과제를 수주하는 등 탁월한 연구 성과를 창출했다.
전남도는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의 안정적 운영과 선도적 연구환경 조성을 위해 매년 출연금을 지원해 에너지 대전환시대를 주도하고 세계적 에너지 공과대학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