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중학교(교장 김진모)는 11월 11일 ‘빼빼로데이’를 맞아 3학년 한 학생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직접 만든 30여 개의 수제 빼빼로를 모든 선생님께 선물해 감동을 준 훈훈한 사연이 전해졌다.
윤민하 3학년 2반 학생은 “항상 우리를 위해 고생하시는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빼빼로를 사는 대신 직접 만들어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김하은 담임 선생님은 “학생의 진심이 담긴 선물을 받으니 큰 감동을 받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교사로서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밝혔다.
교무실에서는 윤민하 학생의 선물 덕분에 하루 종일 웃음꽃이 피었다.
이석천 장성중학교 교감은 “요즘 아이들이 표현을 잘하지 않는데, 이런 마음 나눔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윤민하 3학년 2반 학생은 “항상 우리를 위해 고생하시는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빼빼로를 사는 대신 직접 만들어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김하은 담임 선생님은 “학생의 진심이 담긴 선물을 받으니 큰 감동을 받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교사로서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밝혔다.
교무실에서는 윤민하 학생의 선물 덕분에 하루 종일 웃음꽃이 피었다.
이석천 장성중학교 교감은 “요즘 아이들이 표현을 잘하지 않는데, 이런 마음 나눔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