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사흘째인 2일, 광주시는 15시 기준 종합순위 6위(50,126점)로 ‘종합순위 한 자리 수’ 목표를 지켜내고 있다.
광주시는 육상, 론볼, 수영 3개 종목에서 금메달 5개를 추가했다.
육상트랙은 대회 3일차가 되자 첫 금메달이 나왔다.
문지수(광주장애인육상연맹)는 여자 100m DB(청각장애)에서 13초81을 기록, 이수연(광주장애인육상연맹)은 여자 100m T20(지적장애)에서 13초67로 1위를 차지했다. 두 선수는 전국장애인 체육대회에서 각각 5년, 7년 동안 동일 종목 1위를 유지 중이다.
신인선수 육상 정대광(광주장애인육상연맹)은 남자 포환던지기 F55(선수부)에서 8m04의 기록으로 한국신기록(기준기록:7m74)을 세우며 1위를 차지했다.
3일 진행 예정인 창던지기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한다면 3관왕을 달성하게 된다.
론볼 혼성 3인조 B8(선수부)에서도 금 소식이 이어졌다.
2022 항저우 장애인아시안게임 론볼 금메달리스트 정재홍(광주장애인론볼연맹)과 윤유자 (한국전력공사), 홍성호(광주장애인론볼연맹)가 세트스코어 5-1(1-0 0-1 2-0 1-0 1-0)로 제주(좌청환, 홍현기, 김정옥)를 크게 이겼다.
수영 안성빈(풍암고등학교) 또한 남자 평영 50m SB6(동호인부)에서 48초06의 기록으로 1위로 결승점을 통과했다.
단체 구기종목에서도 승전보가 이어졌다.
여자 좌식배구는 4강에 진출했다. 광주는 8강에서 서울과 만나 3대0(25-11 25-17 25-20)으로 이겼다. 4강 경기는 3일 오전 10시 30분 동의대학교 효민체육관에서 진행되며, 충남과 대결할 예정이다.
지적축구팀 FC광주엔젤은 작년 우승팀으로서 8강에 자동 진출했다. 8강 경기는 3일 오후 2시 기장군월드컵빌리지에서 대전팀과 진행된다.
광주시는 육상, 론볼, 수영 3개 종목에서 금메달 5개를 추가했다.
육상트랙은 대회 3일차가 되자 첫 금메달이 나왔다.
문지수(광주장애인육상연맹)는 여자 100m DB(청각장애)에서 13초81을 기록, 이수연(광주장애인육상연맹)은 여자 100m T20(지적장애)에서 13초67로 1위를 차지했다. 두 선수는 전국장애인 체육대회에서 각각 5년, 7년 동안 동일 종목 1위를 유지 중이다.
신인선수 육상 정대광(광주장애인육상연맹)은 남자 포환던지기 F55(선수부)에서 8m04의 기록으로 한국신기록(기준기록:7m74)을 세우며 1위를 차지했다.
3일 진행 예정인 창던지기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한다면 3관왕을 달성하게 된다.
론볼 혼성 3인조 B8(선수부)에서도 금 소식이 이어졌다.
2022 항저우 장애인아시안게임 론볼 금메달리스트 정재홍(광주장애인론볼연맹)과 윤유자 (한국전력공사), 홍성호(광주장애인론볼연맹)가 세트스코어 5-1(1-0 0-1 2-0 1-0 1-0)로 제주(좌청환, 홍현기, 김정옥)를 크게 이겼다.
수영 안성빈(풍암고등학교) 또한 남자 평영 50m SB6(동호인부)에서 48초06의 기록으로 1위로 결승점을 통과했다.
단체 구기종목에서도 승전보가 이어졌다.
여자 좌식배구는 4강에 진출했다. 광주는 8강에서 서울과 만나 3대0(25-11 25-17 25-20)으로 이겼다. 4강 경기는 3일 오전 10시 30분 동의대학교 효민체육관에서 진행되며, 충남과 대결할 예정이다.
지적축구팀 FC광주엔젤은 작년 우승팀으로서 8강에 자동 진출했다. 8강 경기는 3일 오후 2시 기장군월드컵빌리지에서 대전팀과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