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지도읍 신안젓갈타운 일원에서 ‘제9회 섬 새우젓축제’를 개최한다.
축제는 김장철을 앞두고 청정해역에서 생산한 신안 새우젓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는 개막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새우젓을 활용한 음식 무료 시식회, 노래자랑, 밴드 공연, 레크리에이션 등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삼암산 섬 등산대회’와 ‘뻘땅 먹거리축제’ 등 연계 행사가 함께 열려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신안 청정해역에서 잡은 ‘섬 새우젓’은 게르마늄이 풍부한 신안 천일염으로 담가 육질이 단단하고 감칠맛이 뛰어나며 면역력 강화, 인지능력 향상, 염증 완화, 소화 기능 및 간 기능 개선 등 다양한 효능을 지닌 건강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신안군 관계자는 “섬 새우젓축제를 비롯한 다양한 수산물축제를 통해 지역 수산물 홍보와 어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축제는 김장철을 앞두고 청정해역에서 생산한 신안 새우젓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는 개막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새우젓을 활용한 음식 무료 시식회, 노래자랑, 밴드 공연, 레크리에이션 등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삼암산 섬 등산대회’와 ‘뻘땅 먹거리축제’ 등 연계 행사가 함께 열려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신안 청정해역에서 잡은 ‘섬 새우젓’은 게르마늄이 풍부한 신안 천일염으로 담가 육질이 단단하고 감칠맛이 뛰어나며 면역력 강화, 인지능력 향상, 염증 완화, 소화 기능 및 간 기능 개선 등 다양한 효능을 지닌 건강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신안군 관계자는 “섬 새우젓축제를 비롯한 다양한 수산물축제를 통해 지역 수산물 홍보와 어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