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산경찰서 우산지구대는 1일 오후 9시부터 송광사회복지법인 우리마을지킴이 회원들과 함께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범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1시간 동안 피싱 범죄 예방·홍보 등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우산동 마을지킴이는 송광사회복지회원(16명)들로 구성됐으며 매주 월·수·금요일 순찰을 실시한다.
이날 합동 순찰은 우산지구대가 최근 1년간 우산동 일대에서 발생한 범죄정보를 범죄 위험도 예측 분석 시스템(Pre-CAS)을 활용해 분석한 관내 수랑공원과 하남콜럼버스 일대 등 범죄 취약지역 4곳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우산지구대는 “앞으로도 송광사회복지법인 우리마을지킴이와 함께 주기적으로 합동 순찰을 통해 우산동 주민들의 평온한 일상은 물론 공동체 치안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우산동 마을지킴이는 송광사회복지회원(16명)들로 구성됐으며 매주 월·수·금요일 순찰을 실시한다.
이날 합동 순찰은 우산지구대가 최근 1년간 우산동 일대에서 발생한 범죄정보를 범죄 위험도 예측 분석 시스템(Pre-CAS)을 활용해 분석한 관내 수랑공원과 하남콜럼버스 일대 등 범죄 취약지역 4곳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우산지구대는 “앞으로도 송광사회복지법인 우리마을지킴이와 함께 주기적으로 합동 순찰을 통해 우산동 주민들의 평온한 일상은 물론 공동체 치안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