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의 교통 인프라 구축사업이 새 정부 국정과제와 맞물리면서 본격적인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
전북도는 국정기획위원회에서 발표한 '교통혁신 인프라 확충(국토부)' 국정과제에 발맞춰 고속도로·철도망·국도·국지도 건설 등 도내 주요 SOC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본격 추진한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이번 국정과제 발표를 계기로 인접 광역권과 연계 교통망을 확충해 전북이 사통팔달 교통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국정과제와 연계해 전북도가 추진하는 주요 핵심 건의사업으로는 전주~대구고속도로, 완주~세종고속도로 등 6개 사업이다.
전주~대구고속도로는 전주에서 무주, 성주를 거쳐 대구로 이어지는 국가 간선도로망 동서 3축이다. 이 노선은 오랜 기간 단절됐던 영·호남 간 교통망을 직결함으로써 지역 간 교류 활성화와 물류 효율성 제고는 물론 국가균형발전의 상징적 의미를 지닌다.
완주~세종고속도로는 수도권과 세종시에 대한 접근성을 개선해 전북의 성장 잠재력을 확대할 핵심 인프라로 주목된다.
새만금~목포 서해안선 철도는 서해안권 물류와 관광의 새로운 동맥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호남 내륙선을 활용한 전주~김천 철도는 내륙 축의 신규 교통망을 형성해 전북과 경북을 잇는 전략적 기반으로 기능할 전망이다.
국가식품클러스터 인입선 철도는 대규모 물류 및 여객 수송을 지원하고, 식품·첨단산업단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을 예정이다.
전라선 고속화사업은 노후 선로 개량과 선형 개선을 통해 운행 효율성과 속도를 향상시키며, 예비타당성조사의 신속한 통과를 위해 전남도 및 해당 시·군과 공동 대응에 나선다.
특히, 전북도는 지난 4월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개정에 따라 전주시를 중심으로 군산·익산·김제·완주가 포함된 전주권이 대도시권에 새롭게 편입된 만큼 광역교통망 확충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전북도는 국정기획위원회에서 발표한 '교통혁신 인프라 확충(국토부)' 국정과제에 발맞춰 고속도로·철도망·국도·국지도 건설 등 도내 주요 SOC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본격 추진한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이번 국정과제 발표를 계기로 인접 광역권과 연계 교통망을 확충해 전북이 사통팔달 교통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국정과제와 연계해 전북도가 추진하는 주요 핵심 건의사업으로는 전주~대구고속도로, 완주~세종고속도로 등 6개 사업이다.
전주~대구고속도로는 전주에서 무주, 성주를 거쳐 대구로 이어지는 국가 간선도로망 동서 3축이다. 이 노선은 오랜 기간 단절됐던 영·호남 간 교통망을 직결함으로써 지역 간 교류 활성화와 물류 효율성 제고는 물론 국가균형발전의 상징적 의미를 지닌다.
완주~세종고속도로는 수도권과 세종시에 대한 접근성을 개선해 전북의 성장 잠재력을 확대할 핵심 인프라로 주목된다.
새만금~목포 서해안선 철도는 서해안권 물류와 관광의 새로운 동맥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호남 내륙선을 활용한 전주~김천 철도는 내륙 축의 신규 교통망을 형성해 전북과 경북을 잇는 전략적 기반으로 기능할 전망이다.
국가식품클러스터 인입선 철도는 대규모 물류 및 여객 수송을 지원하고, 식품·첨단산업단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을 예정이다.
전라선 고속화사업은 노후 선로 개량과 선형 개선을 통해 운행 효율성과 속도를 향상시키며, 예비타당성조사의 신속한 통과를 위해 전남도 및 해당 시·군과 공동 대응에 나선다.
특히, 전북도는 지난 4월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개정에 따라 전주시를 중심으로 군산·익산·김제·완주가 포함된 전주권이 대도시권에 새롭게 편입된 만큼 광역교통망 확충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