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 계약정원제는 지난 27일 인터내셔널센터 동행홀에서 3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오봉 전북대학교 총장, 장무훈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이사, 배준수 첨단방산우주AI융합사업단장, 기업관계자 및 참여학생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3자협약식은 배준수 사업단장님의 인사로 시작했다.
양 총장은 “방산은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적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외국어 능력이 필수”라고 강조하고 “연구비 걱정없이 연구에 매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 이사는 “청년 실업이 40만이 넘어가는 가운데 학사 학위 보유자가 40%이상”이라며 “기업에서 요구하는 인재와 학교에서 배우는 학문이 일치하는 계약정원제가 늘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북대 계약정원제는 국비지원으로 대학원생은 등록금 걱정없이 연구에 매진하는 동시에 월 학업장려금 80만원이 지원된다. 또한 졸업후 사업단과 계약된 방산업체로 취업이 보장된다. 특히 기업은 우수인재 채용과 산학프로젝트 지원으로 기업 성장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오봉 전북대학교 총장, 장무훈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이사, 배준수 첨단방산우주AI융합사업단장, 기업관계자 및 참여학생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3자협약식은 배준수 사업단장님의 인사로 시작했다.
양 총장은 “방산은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적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외국어 능력이 필수”라고 강조하고 “연구비 걱정없이 연구에 매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 이사는 “청년 실업이 40만이 넘어가는 가운데 학사 학위 보유자가 40%이상”이라며 “기업에서 요구하는 인재와 학교에서 배우는 학문이 일치하는 계약정원제가 늘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북대 계약정원제는 국비지원으로 대학원생은 등록금 걱정없이 연구에 매진하는 동시에 월 학업장려금 80만원이 지원된다. 또한 졸업후 사업단과 계약된 방산업체로 취업이 보장된다. 특히 기업은 우수인재 채용과 산학프로젝트 지원으로 기업 성장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