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아너 소사이어티 4호 회원이 탄생했다.
이동우 함평축산물종합처리장 대표가 최근 아너 소사이어티 함평군 4호이자 전남 161호 회원으로 가입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운영하는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1억 원 이상을 일시에 기부하거나 5년 이내에 기부하기로 서약한 개인이 가입할 수 있다. 회원들은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를 실천하며 지역 기부문화를 이끌고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고 있다.
이 대표는 함평에서 축산물 종합 처리장을 운영하며 매년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돼지고기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 지난 무안공항 사고 당시에도 자원봉사자에게 김밥을 제공하는 등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언제든 발 벗고 나서서 꾸준한 나눔활동을 실천해 왔다.
이 대표는 “도움이 필요한 곳에 다녀오면 행복이 배가 되는 느낌이었다”며 “아너 소사이어티에 동참한 만큼 앞으로도 이웃을 도우며 나눔문화를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동우 대표에게 감사와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며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함평이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동우 함평축산물종합처리장 대표가 최근 아너 소사이어티 함평군 4호이자 전남 161호 회원으로 가입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운영하는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1억 원 이상을 일시에 기부하거나 5년 이내에 기부하기로 서약한 개인이 가입할 수 있다. 회원들은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를 실천하며 지역 기부문화를 이끌고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고 있다.
이 대표는 함평에서 축산물 종합 처리장을 운영하며 매년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돼지고기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 지난 무안공항 사고 당시에도 자원봉사자에게 김밥을 제공하는 등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언제든 발 벗고 나서서 꾸준한 나눔활동을 실천해 왔다.
이 대표는 “도움이 필요한 곳에 다녀오면 행복이 배가 되는 느낌이었다”며 “아너 소사이어티에 동참한 만큼 앞으로도 이웃을 도우며 나눔문화를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동우 대표에게 감사와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며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함평이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