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가족센터(센터장 장은미)는 지난 9일 롯데시네마 광산점에서 광산구에 거주하는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사랑의 날 ‘우리 가족 무비데이’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가족사랑의 날은 여성가족부에서 지정한 날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작은 실천으로부터 가족 사랑을 이어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핵가족화 및 1인 가구 증가 등 사회적 변화 속에서 가족 소통과 화합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영화 관람이라는 문화 활동을 통해 가족이 함께 여가를 즐기며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50여 명이 참여해 애니메이션 ‘스머프’를 관람했다. 부모에게는 추억을 회상하는 시간이 되었고, 방학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자녀와 눈높이를 맞춰 웃고 즐기며 가족애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참여 가족 중 왕메이씨(가명, 중국, 월곡동 거주)는 “바쁜 일상 속에서 가족과 함께 주말에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어 뜻깊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고, 이런 프로그램이 더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며 좋아하였다.
장은미 광산구 가족센터장은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가족 간 소통을 촉진하고, 행복한 가정 문화를 확산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가족사랑의 날은 여성가족부에서 지정한 날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작은 실천으로부터 가족 사랑을 이어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핵가족화 및 1인 가구 증가 등 사회적 변화 속에서 가족 소통과 화합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영화 관람이라는 문화 활동을 통해 가족이 함께 여가를 즐기며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50여 명이 참여해 애니메이션 ‘스머프’를 관람했다. 부모에게는 추억을 회상하는 시간이 되었고, 방학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자녀와 눈높이를 맞춰 웃고 즐기며 가족애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참여 가족 중 왕메이씨(가명, 중국, 월곡동 거주)는 “바쁜 일상 속에서 가족과 함께 주말에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어 뜻깊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고, 이런 프로그램이 더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며 좋아하였다.
장은미 광산구 가족센터장은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가족 간 소통을 촉진하고, 행복한 가정 문화를 확산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