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헌율 익산시장은 13일 오전 코스트코 착공 관련 성명을 발표하고“익산시를 위해서 코스트코 착공은 예정대로 진행할 것”이라고 단언했다.
최근 코스트고 익산점 착공을 앞두고 익산시 관내뿐 아니라 관외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제기됐다.
이와 관련, 정 시장은 “관외 단체들도 자신들의 권리를 주장하는 것은 당연하다”면서도 익산시를 위해서는 불가피한 선택임을 강조했다.
정 시장은 또 얼마 전 발생한 익산시청 압수수색 관련 질문에 “골프를 전면 중단 지시했으며, 자비를 사용한 골프도 금지 조치했다”고 밝혔다.
특히 정 시장은 “향후에도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파면까지 적용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최근 코스트고 익산점 착공을 앞두고 익산시 관내뿐 아니라 관외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제기됐다.
이와 관련, 정 시장은 “관외 단체들도 자신들의 권리를 주장하는 것은 당연하다”면서도 익산시를 위해서는 불가피한 선택임을 강조했다.
정 시장은 또 얼마 전 발생한 익산시청 압수수색 관련 질문에 “골프를 전면 중단 지시했으며, 자비를 사용한 골프도 금지 조치했다”고 밝혔다.
특히 정 시장은 “향후에도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파면까지 적용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