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산경찰서(서장 정경호)는 지난 8. 11. 광주교통공사(사장 조익문) 와 합동으로 광산구 신촌동 소재 공항역 등 관내 5개 역사에서 하계기간 성범죄 예방 활동을 전개했다.
휴가철 야외활동이 활발해지고, 비접촉형 성범죄인 카메라등이용촬영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지하철 역사 내 공중화장실 등 취약 장소에 대한 선제적 점검과 예방 활동을 위해 유관기관들이 손을 맞잡았다.
정경호 광산경찰서장은 7. 7부터 8. 22일까지 ‘하계기간 성범죄 집중 예방기간’으로 정하고, “선제적 활동으로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휴가철 야외활동이 활발해지고, 비접촉형 성범죄인 카메라등이용촬영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지하철 역사 내 공중화장실 등 취약 장소에 대한 선제적 점검과 예방 활동을 위해 유관기관들이 손을 맞잡았다.
정경호 광산경찰서장은 7. 7부터 8. 22일까지 ‘하계기간 성범죄 집중 예방기간’으로 정하고, “선제적 활동으로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