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전주가맥축제’가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전주대학교 대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1주년을 맞이한 ‘전주가맥축제’는 전주만의 독특한 문화인 ‘가게맥주’를 주제로 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하이트진로와 지역 가맥업체들이 함께 만들어온 전주의 대표 여름축제다.
특히 올해 축제는 기존에 행사장으로 사용하던 전주종합경기장이 철거됨에 따라 전주대학교 대운동장으로 장소를 변경했다.
축제에서는 맛있는 가맥 안주와 당일 생산한 신선한 맥주를 맛볼 수 있으며, 행사장 주무대에서는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과 이벤트도 진행된다.
전주시는 ‘가맥축제’를 하루 앞두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환경 조성을 위해 전주대 대운동장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은 완산경찰서·완산소방서·한국가스안전공사·한국전기안전공사와 건축 분야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해 민·관 합동 방식으로 진행됐다.
올해로 11주년을 맞이한 ‘전주가맥축제’는 전주만의 독특한 문화인 ‘가게맥주’를 주제로 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하이트진로와 지역 가맥업체들이 함께 만들어온 전주의 대표 여름축제다.
특히 올해 축제는 기존에 행사장으로 사용하던 전주종합경기장이 철거됨에 따라 전주대학교 대운동장으로 장소를 변경했다.
축제에서는 맛있는 가맥 안주와 당일 생산한 신선한 맥주를 맛볼 수 있으며, 행사장 주무대에서는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과 이벤트도 진행된다.
전주시는 ‘가맥축제’를 하루 앞두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환경 조성을 위해 전주대 대운동장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은 완산경찰서·완산소방서·한국가스안전공사·한국전기안전공사와 건축 분야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해 민·관 합동 방식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