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연구회 등 함평군 딸기 재배 농업인 30명은 지난 7월24일 전남 장성·담양군과 전북 순창군 일대의 선진 육묘 재배 포장지와 농업기술센터 등 선진지 등을 견학했다.
견학은 지역농업인이 선진 농업 현장의 육묘 기술을 체험하며 함평군에 적합한 영농 방식과 품질 향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여 농업인은 △장성군 진원면 삽목 육묘 포장 △담양군농업기술센터 첨단 실증시험 포장 △순창군 금과면 유인 육묘 포장 등을 차례로 방문해 지역별 육묘 방식과 관리 기술을 배우고 딸기 재배 농업인 간 경험을 공유하며 영농 역량을 강화했다.
장성군에서는 고온기 삽목 육묘 시 생육 안정화 방안과 잎 작업, 병해 예방을 위한 방제 요령 등 재배 기술 중심의 현장교육이 이뤄졌으며, 순창군에서는 유인 육묘 재배법과 화아분화 촉진 방법 등 기술 설명이 진행됐다.
담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딸기 수확 로봇, 다단 재배, 공중 삽목 등 스마트농업 기술을 견학하며 미래 농업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함평군농업기술센터는 올해 딸기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과수·과채류 타이벡 시범사업 △꿀벌 소실 대응 대체화분매개기술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며, 안정적인 딸기묘 생산과 재배환경 개선을 위한 기술 보급과 현장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견학은 지역농업인이 선진 농업 현장의 육묘 기술을 체험하며 함평군에 적합한 영농 방식과 품질 향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여 농업인은 △장성군 진원면 삽목 육묘 포장 △담양군농업기술센터 첨단 실증시험 포장 △순창군 금과면 유인 육묘 포장 등을 차례로 방문해 지역별 육묘 방식과 관리 기술을 배우고 딸기 재배 농업인 간 경험을 공유하며 영농 역량을 강화했다.
장성군에서는 고온기 삽목 육묘 시 생육 안정화 방안과 잎 작업, 병해 예방을 위한 방제 요령 등 재배 기술 중심의 현장교육이 이뤄졌으며, 순창군에서는 유인 육묘 재배법과 화아분화 촉진 방법 등 기술 설명이 진행됐다.
담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딸기 수확 로봇, 다단 재배, 공중 삽목 등 스마트농업 기술을 견학하며 미래 농업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함평군농업기술센터는 올해 딸기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과수·과채류 타이벡 시범사업 △꿀벌 소실 대응 대체화분매개기술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며, 안정적인 딸기묘 생산과 재배환경 개선을 위한 기술 보급과 현장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