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가족센터를 위탁운영하는 사단법인 광주국제협력단(이사장 홍경표)은 24일 재단법인 홍성장학회(이사장 이장홍)가 후원한 ‘꿈자람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꿈자람장학사업은 2021년 시작돼 현재까지 총 48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누적 장학금 5060만 원을 지원했다. 해당 장학금은 교육비와 학습기자재 구입 등에 사용돼 학생들의 학업 향상과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 10명 중 6명은 가족돌봄청소년으로, 장학금 지원을 통해 학업과 돌봄의 이중 부담 속에서도 미래를 향한 희망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응원하고,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사회로부터 인정받고 있다는 자기효능감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장홍 홍성장학회 이사장은 장학생들에게 "꿈이 작든 크든 그 크기보다 지금 처한 환경에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노력해 든든한 한 사람이 되기 바란다"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여러분의 꿈을 실현하는 데 마중물이 돼주겠다’고 격려했다.
홍경표 광주국제협력단 이사장도 “인간은 누구든 가족과 사회의 도움으로 성장하게 마련이다. 용기 잃지 않기를 응원하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기회와 자원을 연결하는 든든한 플랫폼이 되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꿈자람장학사업은 2021년 시작돼 현재까지 총 48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누적 장학금 5060만 원을 지원했다. 해당 장학금은 교육비와 학습기자재 구입 등에 사용돼 학생들의 학업 향상과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 10명 중 6명은 가족돌봄청소년으로, 장학금 지원을 통해 학업과 돌봄의 이중 부담 속에서도 미래를 향한 희망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응원하고,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사회로부터 인정받고 있다는 자기효능감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장홍 홍성장학회 이사장은 장학생들에게 "꿈이 작든 크든 그 크기보다 지금 처한 환경에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노력해 든든한 한 사람이 되기 바란다"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여러분의 꿈을 실현하는 데 마중물이 돼주겠다’고 격려했다.
홍경표 광주국제협력단 이사장도 “인간은 누구든 가족과 사회의 도움으로 성장하게 마련이다. 용기 잃지 않기를 응원하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기회와 자원을 연결하는 든든한 플랫폼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