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제21회 전북은행장기 배드민턴대회’가 지난 5~6일 양일간 전주 화산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치러졌다.
2002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21번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전북배드민턴협회에 가입된 약 120개 클럽에서 740팀 140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한 가운데 등급 및 연령대별로 남자복식·여자복식·혼합복식 등 종목별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회 결과 93팀이 급수별 우승을 차지했으며, 경기 종료 후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푸짐한 경품 추첨 행사도 진행됐다.
또한 경기장을 찾은 선수와 관중들을 대상으로 '전북은행 쏙뱅크' '브라보 코리아' 사업 등이 소개됐고,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 진행으로 경기장을 찾은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맞이했다.
2002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21번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전북배드민턴협회에 가입된 약 120개 클럽에서 740팀 140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한 가운데 등급 및 연령대별로 남자복식·여자복식·혼합복식 등 종목별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회 결과 93팀이 급수별 우승을 차지했으며, 경기 종료 후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푸짐한 경품 추첨 행사도 진행됐다.
또한 경기장을 찾은 선수와 관중들을 대상으로 '전북은행 쏙뱅크' '브라보 코리아' 사업 등이 소개됐고,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 진행으로 경기장을 찾은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맞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