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일부터 제주시 청사 주차장에 무인주차관제시스템이 도입된다.
제주시는 이번 무인주차관제시스템 도입으로 유료로 운영되는 부설주차장은 △동측 68면 △서측 67면 △종합민원실 39면 총 174면으로, 제주시는 청사 주차장 각 주차면에 센서를 설치해 우주주차앱을 통한 실시간 주차 정보가 제공되는 기반을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제주시는 이번 무인주차관제시스템 도입으로 유료로 운영되는 부설주차장은 △동측 68면 △서측 67면 △종합민원실 39면 총 174면으로, 제주시는 청사 주차장 각 주차면에 센서를 설치해 우주주차앱을 통한 실시간 주차 정보가 제공되는 기반을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부설주차장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며 주말과 공휴일은 무료 개방된다.
장옥영 제주시 총무과장은 “무인관제시스템 도입으로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더 나은 주차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한정된 주차공간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장시간 주차로 인한 민원 불편을 해소할 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올바른 주차 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옥영 제주시 총무과장은 “무인관제시스템 도입으로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더 나은 주차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한정된 주차공간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장시간 주차로 인한 민원 불편을 해소할 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올바른 주차 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