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회 제주과학축전’이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제주시애향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제주청소년과학탐구연구회와 제주과학문화협회가 운영을 지원하는 이번 제주과학축전은, ‘과학, 제주를 만나 미래가 되다!’는 주제로 열리며 도내 49개 학교와 18개의 기관 및 연구소가 참여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제주청소년과학탐구연구회와 제주과학문화협회가 운영을 지원하는 이번 제주과학축전은, ‘과학, 제주를 만나 미래가 되다!’는 주제로 열리며 도내 49개 학교와 18개의 기관 및 연구소가 참여한다.
이번 과학축전에 참가하는 기관들은 △유아‧초등 저학년 대상으로 ‘쇠고리 속 미니 세포 왕국 만들기’ 등 21개 △초등 고학년 대상으로 ‘알록달록 탱탱봉 만들기’등 29개 △중‧고‧일반인 대상으로 ‘쎈스업(SensUP)! 과학을 업그레이드 하다!’ 등 20개 프로그램 △전 연령 대상으로 ‘휴머노이드 및 4족보행 로봇 체험’등 40개 프로그램 등을 선보인다.
또한 △도내 초중고 학생이 만든 과학 손수제작물(UCC) 경연 △‘학생들이 한다! 3분 강연’ △가족 드론 축구 경연 △과학 마술 등 특별 이벤트 공간도 운영된다.
또한 △도내 초중고 학생이 만든 과학 손수제작물(UCC) 경연 △‘학생들이 한다! 3분 강연’ △가족 드론 축구 경연 △과학 마술 등 특별 이벤트 공간도 운영된다.
제주도와 제주교육청은 ‘제26회 제주과학축전’이 도민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와 미래에 대한 비전을 선사하고 학생들에게 배려와 존중의 인성교육이 함께 이루어지는 장이 될 수 있도록 대회의 준비와 진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