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코리아는 제주시 구좌읍에 위치한 ‘제주세화DT’점에 제주지방우정청으로부터 기증받은 ‘느린 우체통’을 설치해 운영한다.
국내 스타벅스 매장에 최초로 설치된 ‘느린 우체통’은 대전 지역 스타벅스 58개 매장에서 회수한 우유팩을 30% 포함한 재생 종이로 제작된 우편 엽서를 고객이 발송 후 1년 뒤에 송달하는 ‘타임 캡슐’ 방식으로 운영돼 고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국내 스타벅스 매장에 최초로 설치된 ‘느린 우체통’은 대전 지역 스타벅스 58개 매장에서 회수한 우유팩을 30% 포함한 재생 종이로 제작된 우편 엽서를 고객이 발송 후 1년 뒤에 송달하는 ‘타임 캡슐’ 방식으로 운영돼 고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김숙진 스타벅스 제주세화DT점 점장은 “매장 수익금의 일부로 적립한 환경기금을 활용해 업사이클링의 의미를 담은 우유팩 재생지 엽서로 고객과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지난 2023년 11월 문을 연 ‘스타벅스 제주세화DT점’은 매장 수익금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상생 매장인 커뮤니티 스토어로, 판매하는 모든 품목당 300원을 환경기금으로 적립해 자원 업사이클링 캠페인 등 다양한 친환경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23년 11월 문을 연 ‘스타벅스 제주세화DT점’은 매장 수익금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상생 매장인 커뮤니티 스토어로, 판매하는 모든 품목당 300원을 환경기금으로 적립해 자원 업사이클링 캠페인 등 다양한 친환경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