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대통령실 초대 민정수석비서관에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아영면 출신 오광수 대륙아주 대표 변호사(65·사진)가 물망에 올랐다.
대검 중수부 출신 오 변호사는 이 대통령과 사법연수원 18기 동기로 대검찰청중수2과장, 서울중앙지검특수2부장, 대구지검장 등을 역임 후 지난 2016년부터 법무법인 아주대륙 대표 변호사로 일해왔다.
대검 중수부 출신 오 변호사는 이 대통령과 사법연수원 18기 동기로 대검찰청중수2과장, 서울중앙지검특수2부장, 대구지검장 등을 역임 후 지난 2016년부터 법무법인 아주대륙 대표 변호사로 일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