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산경찰서(서장 정경호)는 4일 오전 8시 영광통사거리에서 광산구모범운전자회와 함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최근 증가하는 교통사망사고로 인한 교통안전대책을 마련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교통사고 예방 총력 대응 기간(6월2~30일 1달간) 집중단속 계획을 홍보했다.
이번 집중단속은 교통 특별경보 발령에 준해 교통사고 예방활동에 적극 대응하고, 가용 경력을 총동원해 횡단보도·교차로 등 사고 위험지역 이동식 카메라 및 캠코더 집중 운용과, 여름철 이륜차·개인이동장치(PM) 등 사고 요인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정경호 광주광산경찰서장은 “시설 개선과 함께 다각적인 교통안전 홍보 및 단속으로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최근 증가하는 교통사망사고로 인한 교통안전대책을 마련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교통사고 예방 총력 대응 기간(6월2~30일 1달간) 집중단속 계획을 홍보했다.
이번 집중단속은 교통 특별경보 발령에 준해 교통사고 예방활동에 적극 대응하고, 가용 경력을 총동원해 횡단보도·교차로 등 사고 위험지역 이동식 카메라 및 캠코더 집중 운용과, 여름철 이륜차·개인이동장치(PM) 등 사고 요인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정경호 광주광산경찰서장은 “시설 개선과 함께 다각적인 교통안전 홍보 및 단속으로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